사진 출처 넷플릭스

 

 

블랙미러는 시즌 전편이 단편이고 곧 머지않아 다가올 진보한 첨단 기술의 디스토피아적 미래를 보여준다.

전편들 모두 강추지만, 그중에 굳이 하나를 꼽자면 시즌 4의 블랙 뮤지엄이다.

 

넷플릭스에 나와있는 줄거리는 "황량한 고속도로를 지나던 여행자가 이상한 박물관을 발견한다. 전시품은 모두 범죄와 관련된 물건. 박물관 주인은 그 물건들에 얽힌 슬프고도 무서운 사연을 들려준다" 라고 쓰여있듯 정말 슬프고도 무서운 40분가량의 짧은 단편이다.

 

더 이상 얘기하면 스포라.. 이 편을 보고 나면 시즌 1부터 미친 듯이 정주행하게 만드는 아주 슬프고도 무서운 영화인가? 드라마인가? ㅎ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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