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출처 https://www.history.com/shows/vikings

사진 출처 넷플릭스

 

현재의 '북유럽' 하면 떠오르는 복지 좋고 살기 좋은 나라와 정반대로 척박한 땅과 한정된 자원으로 유럽 각 지역을 약탈했던 바이킹 시대를 그린 역사물.

처음엔 호기심으로 1부만 보려고 하다가 시즌 5까지 정주행한 드라마 아닌 영화 같은 드라마.

바이킹에 대해선 그다지 알고 있던 정보가 없던지라 보다 보면 충격적인 장면들이 꽤 나온다.

 

#스포주의#

새로운 개척지를 꿈꾸던 바이킹의 영웅 '라그나' 왕은 신세계와 재물을 찾아 서쪽 영국 수도원을 약탈하면서 거대한 서막은 시작된다.

당시 바이킹들은 실제 무자비하고 잔혹했다는데 그들이 주 무기로 사용했던 도끼로 수도자들을 무참히 죽여버리고 나머지는 노예로 데려온다.

그중에 신적인 존재로 묘사되는 '애설 스탠'이라는 수도자는 이후부터 '라그나' 왕과 매우 친밀한 사이가 되는데,

 

시즌이 거듭될수록 단순한 액션 역사물이 아니라는 점,

잔혹하지만 신비로우며 실제와 픽션이 판타지를 그리며 삶과 죽음이 교차되는 지점에 그들과 현실세계가 묘한 하모니로 연결된다.

 

 

김춘수
김춘수 한 달 전

모니모니해도 스케일

김춘수
김춘수 한 달 전

good

해갱
해갱 2달 전
삭제된 댓글입니다.
해갱
해갱 2달 전

ㅋㅋㅋㅋㅋ ^^

helloworld
helloworld 3달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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